주말 아침 여의도에서 운동하기! 서울 ‘쉬엄쉬엄 모닝’ 프로그램 정리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차량 대신 시민들이 자유롭게 걷고 달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열린다. 바로 서울시가 새롭게 시작한 ‘쉬엄쉬엄 모닝’ 프로그램이다. 기록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.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‘쉬엄쉬엄 모닝’ 행사! 여의도공원부터 마포대교까지 5km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해 걷기·러닝·자전거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서울 주말 운동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을 정리해보았다. 서울 도심 도로가 운동 공간으로 변하는 ‘쉬엄쉬엄 모닝’ 서울시는 차량 중심의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새로운 시도로 ‘쉬엄쉬엄 모닝’ 시범 운영을 시작..